본문 바로가기

일상다반사

고무나무 키우는법과 금전수 반려식물에 관하여

고무나무 키우는법과 금전수 반려식물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쌀쌀해지다보니 외출도 점점 줄어들고 건강관리에 힘써야 하는 계절이 물씬 풍겨오는데요.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옆나라에서는 미세먼지가 두드러지고 있는데,

추운 겨울바람에 미세먼지가 경고수치까지 올라가는 것을 보면

외출보다는 실내에만 있고 싶어집니다.

 

그럴 때 일수록 식물에 도움을 받고 싶은 분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공기청정기나 실내가습기의 경우에는 필터에 유해한 성분들이 검출되다보니

이런 실내공기정화식물인 고무나무에 관심이 더욱 증가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산호수나 벵갈고무나무를 추천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고무나무 키우는 법과 금전수 라고 불리우는 반려식물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벵갈의 경우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벵갈나무는 가정에서 많이 키우는 식물로 알려져 있는데

잎이 넓으며 은화과라고 불리우는 꼭지 없는 열매가 열린답니다.

 

벤자민의 경우에는 누다나 무늬, 스타라이트, 펜듈리라메아를 키우시는데

누다의 경우에는 광택이 나고 잎이 좁고 두꺼운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타라이트의 경우에는 변종으로서 잎이 아주 작으며 자라는 속도가 느려

천천히 식물을 키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제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번외로 실내공기정화식물로서 드라세나(행운목), 쉐프렐라, 아이비, 에피프레넘, 클로로피텀, 에리나야자(테이블야자) 도 있는데

그 중에서 많은 분들이 선호하시는게 고무나무이지 않나 싶습니다.

 

 

 

 

 

 

고무나무 키우는 법은 식물들을 잘 닦아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 때 다른 것으로 닦아주는 것보다 바로 '면'소재로 된 것으로 닦아주셔야 한답니다.

 

면으로 닦아주면 식물에 붙은 먼지들을 제거하여

실내를 좀 더 쾌적하게 만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쉽게 키우는 방법으로는 '물' 이라고 할 수 있는데

주변의 흙들을 한번 만져보고 물기가 없다고 생각되어지면 이때 물을 주시면 된다고 합니다.

 

집 안 자체에 습기가 많다면 잎들이 금방 져버리기 때문에

집안 습도 관리도 충분히 하셔야 하는데 겨울철에는 베란다에만 두셔도 습도관리는 충분하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햇빛' 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식물을 광합성이라는 필수적인 활동을 하기 때문에 꼭 햇볕이 드는 곳에다가 두셔야 한답니다.

 

 

 

 

 

 

두 번째로 금전수라고 불리우는 식물입니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반려조와 같이 일생을 같이 하는 것들을

함께 공유하고 키우는 것이 활발해지고 있는데요!

 

조금 더 정적인 것을 원하시는 분들이 키우는 것이

바로 반려식물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반려식물하면 떠오르는 것이 저에게는 '선인장' 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예전 한 드라마에서 기분이 우울하거나 화가 나는 날에는 선인장을 사다놓고 키우던 드라마가 생각납니다.

 

 

 

 

 

 

반려식물을 키우시는 분들은 다른 반려동물이나 반려조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도 있어 선호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위에서 언급한 고무나무의 경우에는 가격이 조금 있다보니

간단하게 키우는 금전수에 관심이 더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금전수의 경우에는 말 그대로

'돈 들어오는 나무'

라고 해서 잎이 동글동글한게 특징입니다.

 

사실 이것에 대해서 말이 있는데 파리가 이 식물에 많이 몰려오기 때문에

똥나무라 불리다가 '똥'이 '돈'으로 부르게 되었다는 설도 있답니다.

 

 

 

 

 

금전수의 경우에는 공기정화식물로도 좋은데, 위에서 언급한 고무나무와 함께 키우면 상당히 좋다는 평이 있습니다.

 

금전수는 잎에 수분이 있어 습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굳이 가습기를 사지 않아도 이 역할을 충분히 하는 그런 식물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 식물의 경우에는 야외에서 키우면 안되고 실내에서 키워야 한다는 점이 있고,

한달에 한번정도만 물을 주면 되기 때문에 식물관리가 힘드신 분들이라도 충분히 관리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내에서 키우는 식물이다보니 노랗게 잎이 변하는 경우에는

물을 적게 주거나 화분 밑에 물이 잘 빠지고 있는지 확인하셔야 한답니다.

 

습도가 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 이 식물은 잎이 노랗게 변해버리기 때문이죠~^^

 

그럼 오늘은 고무나무 키우는 법과 금전수 반려식물에 관해서 이야기 하였는데요,

다음에는 다시 여행포스팅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