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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행 광장시장 먹거리 서울여행 광장시장 먹거리 오늘은 지난 서울여행 구제상가 2층 구경을 다 마치고 나서 찾아간 광장시장 먹거리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요즘은 시장 자체가 활성화가 되질 않아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데, 이 곳은 그것과는 별개로 먹거리를 위한 곳이 가운데에 떡 하니 자리 잡아 맛집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이미 광장시장 먹거리에서 그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방안이 모색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요, 그만큼 먹거리 종류들도 다양하고 저렴하게 한끼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고 그 분위기와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가운데 먹거리 골목으로 가는 동안에는 다양한 반찬들을 판매하고 있는데 어찌나 먹음직스러워 보이는지 지나치기가 아쉬워 사진 몇장을 찍어보았습니다. 광장..
역삼역 아침 먹기 편한 곳 삼백집 역삼역 아침 먹기 편한 곳 삼백집 안녕하세요. 오늘은 역삼역 아침 먹기 편한 곳 삼백집을 소개시켜드릴까 합니다. 역삼역 주변에는 회사원분들이 많다보니 아침에도 문을 여는 식당들이 많은데요, 일반 백반집이나 국밥집 말고도 고깃집도 아침에 드문드문 아침밥을 먹을 수 있는 곳들이 많답니다. 그렇다보니 어딜가야 할지 선택하라고 저에게 물어본다면 단연코 소개시켜드릴 곳은 바로 삼백집 입니다. 삼백집은 전주에서 주인어른이 간판도 없이 국밥을 300그릇만 판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요, 그렇다보니 소문세 소문을 타고 맛집으로 알려져 지금은 많은 체인점을 두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24시간 운영하기 때문에 역삼역에서 점심을 드시는 분들이나 저녁을 드시는 분들은 조금 피하시는게 좋은데 이렇게 넓은 매장인데도 불구하고 ..
옥천여행 시골구경하기 옥천여행 시골구경하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번에 다녀온 옥천여행입니다. 옥천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제게 있어 옥천은 충북의 한 동네로 시골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동네입니다. 서울에만 살다보니 시골에 대한 추억도 없을뿐더러 농사를 짓는 곳에 갈 일이 없다보니 그들의 생활은 어떤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한다는 점이 저에게는 가장 흥미가 있는 부분입니다. 무엇을 하던지 간에 제가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경험하고 눈으로 보고 체험하고 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가장 맘에 드는 동네라고 할 수 있죠. 사돈어르신 댁이 이 곳에 있다보니 자연스레 이쪽을 지나가게 되면서 한번 들르게 된 옥천, 그럼 옥천 시골 구경 한번 해볼까요? 옥천 사돈어르신 댁에 가보면 이렇게 녹음이 우거진 풀들로 둘러쌓여져 있습니다. 얼마만..
역삼역 근처 점심으로 먹을만한 곳 하몽하몽이베리코 역삼역 근처 점심으로 먹을만한 곳 하몽하몽이베리코 오늘은 회사에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서 회사와 조금은 거리가 먼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평소에는 회사 근처 5분이내의 거리의 식당만 이용하다가 직장동료가 지난 번에 받은 전단지를 보고서 매일 가는 곳이 지겨우니 하몽하몽이베리코에 가자고 해서 같이 따라나섰습니다. 신호등을 건너 전단지의 위치까지 이동하는데 얼마 걸리진 않았지만 평소에 걷던 양이 아니라 그런지 아니면 날이 너무 더워 몸과 마음이 지친건지 이 곳에 도착하니 다리에 기운이 쑥 하고 빠져나갑니다. 역삼역 근처 점심으로 먹을만한 곳을 찾을 때에는 강남파이낸셜 지하로 가거나 회사 주변에 식당을 주로 이용하지만 일주일에 몇번 아니 한달에 몇번 정도는 같은 음식을 먹게 되어 있어 조금은 질리는 감이 있어 ..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 구경하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을 구경하러 여의도에 다녀왔습니다. 한 여름 밤도깨비 야시장이라니 새삼 느낌이 다를 수 없음을 느끼는데요, 여름이다보니 늦은 오후에 도착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주위의 배경은 한 낮처럼 아주 밝았습니다. 밤도깨비 야시장은 반포, 여의도, 청계천, DDP 등 다양한 곳에서 진행을 하는데 이벤트성이다보니 기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아마 이번 기간이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여의도 밤도깨비 시장은 어떠하였는지 사진과 함께 구경을 해보겠습니다. 여의도 밤도깨비 야시장은 월드나이트마켓 이라고도 불리우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18시~23시까지 진행이 됩니다. 여의도 한강 공원에는 무더위를 피해 가족들과 함께 나오기 좋은 캠핑 장소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캠핑..
개봉역 쌀국수 포보스에서 혼밥 오늘은 개봉역 쌀국수 포보스에서 혼밥을 하고 왔습니다. 어렸을 때 조카들과 함께 가서 쌀국수 라지를 하나 주문해서 나눠먹곤 하던 곳이였는데, 요즘은 조카들이 커서 쌀국수 뿐만 아니라 튀김류도 같이 시켜먹는 곳이기도 하죠. 하지만 조카들이 요즘은 쌀국수보다는 조금 더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다보니 같이 가면 고생만 하곤 먹질 않아서 혼자가서 식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혼자 가서 주문을 하면 오늘은 조카들과 안오셨네요? 라고 주인장이 안부를 물어보곤 하는 곳이랍니다. 포보스는 체인점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많지만 이 곳에는 식사시간이 아니면 그리 사람이 많지 않아 혼밥을 하시는 초보자분들이라면 이 곳에서 한끼 식사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한번 사진과 함께 어떤 메뉴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