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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2017 티스토리 블로그 결산

2017 티스토리 블로그 결산

 

 

 

안녕하세요 역마살 가진 방랑자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바로 2017 티스토리 블로그 결산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아무래도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내 블로그가 어떻게 잘 되고 있는지 사람들이 얼마나 내 글을 보는지 궁금해하지 않을수가 없지요. 매일 매일 챙겨보는 꾸준함도 중요하지만 이번에 티스토리에서 일년치를 한번에 볼 수 있게 만들어 놓은 블로그 결산!

 

지금이라도 아셨다면 홈페이지로 이동해 내 블로그가 어떤식으로 운영되왔는지 체크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주소 : http://www.tistory.com/thankyou/2017

 

 

그렇다면 블로그 4개월차인 저도 이걸 할 수 있는지 무척이나 궁금했는데요. 이유는 1년도 안채운 블로거이면서 아직 초보블로거이기 때문에 결산이 되는건지 궁금한 마음에 한번 시도를 해보니 4개월차라도 된다는 사실! 그렇다면 얼마 안되신 분들도 대부분 하실 수 있겠지요? 공지글을 보니 2017년 12월 31일 자정기준으로 이전에 공개글이 12개 이상인 블로그만 참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저의 2017 티스토리 블로그 결산 어떤 내용이 들어가져 있고 제 블로그는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확인하러 가보겠습니다.

 

 

 

 

 

 

우선 빨간색 밑줄이 그어진 부분에 내 블로그를 소개하는 제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단순하게 여행관련 포스팅만 했기 때문에 여행이라고 간단히 적었는데 나중에 보니 다양한 말과 글로 자신의 블로그를 소개하시는 분들이 많아 왠지 아쉬워했습니다. 아쉬웠던 이유는 한번 소개하면 수정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저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기를...ㅠ

 

 

 

 

 

 

첫 번째로 등장한 것은 육각형으로 된 표시들인데요,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회전을 하면서 그 안에 담겨진 내용이 보입니다. 물론 자동으로도 돌아가니 하나씩 구경하는 재미도 은근 쏠쏠하답니다.

 

 

                                    

상위 1% 부지러너 별 5개

해외여행 별 3개

국내여행 별 3개

1만+ 방문자 별 3개

80+포스팅 별 3개

4개월차 블로그 별 2개

                                    

 

 

 

 

 

8월부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사실 제 기억으로는 10월부터 한 것으로 기억나는데 8월이라니...

새삼 새로운 정보를 얻었습니다.(몹쓸 기억력이지요..)

 

11월에는 약간 부진한 모습이 그래프에 확 보이는데,

이때가 연말의 막대한 양의 회사일과 함께 보직이전으로 인한

저의 고통이 블로그의 소홀함을 가져오게 되는 결과를 가져왔다는 점!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것은 키워드 라는 점입니다.

 

내가 어떤 글을 쓰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고

어떤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지 한번에 볼 수 있어 유용했지요.

 

가장 큰 글씨로는 여행이 큰 카테고리를 이루고 있고

사진과 생각이 두번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행가서 사진찍는게 낙이라는 생각으로 사는 저로서는

당연한 키워드들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사람과 모습, 구경 이라는 키워드들이 보이는데

여행가서 사람구경하는 모습을 많이 보기 때문인걸까요?

 

세상 사람들의 이야기들은 항상 저의 궁금함의 원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과 국내여행 이라는 주제로 총 67건의 블로그글을 썻습니다.

 

여행가면 사진을 항상 남기기 때문에 관련 포스팅은 꾸준히 열심히 쓰려고 하고 있고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 어떤 주제를 가지고 정보를 주자라는 생각에 여행이란 키워드에 꼿히고 말았습니다.

 

물론 포스팅을 쓰기 위해서는 여행지도 가야 하지만 사전조사도 항상 필요한 법이죠.

사전조사를 하다보면 여행할 곳들의 새로운 정보를 알게되고

그 정보로 여행이 더 즐거워진다고 할 수 있을까요?^^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 중에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바로 방문자수입니다.

 

누가 어떤 경로로 내 블로그를 방문했는지 어떤 글이 인기가 있는지 그래프를 통해 확실히 알 수 있는데

저의 경우에는 12월 말에 갑작스런 수치가 올라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 이유는 밑에서 다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이 글입니다.

오사카여행을 다녀온지 얼마 안되서 쓴 글이였는데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일까요?

 

오사카는 우리나라에서 해외여행지로 첫 번째로 뽑을만큼 가깝고도 친근한(?)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읽었을거야 생각했지만 사실 방문자수가 폭발하게 된 이유는

다음메인에 실렸기 때문이죠.

 

생각해보면 당일 오전 9시부터 다음날 9시까지 끊임없이 들어오는 방문자수에 놀라

내 블로그가 왜 이러지? 전전긍긍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알았더라면 메인에 나온 것도 자랑해볼만한데 이걸 나중에 알아서 그런지

캡처도 못해보고 그 순간을 즐기지 못했던게 아쉬운 기억입니다.

 

 

 

 

 

 

총 글들이 얼마나 많은 조회수가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평균적인 것은 전체 글을 평균내어놓은 것이기 때문에 어떤 글이 인기가 없는지 한번에 확인하실 수 있다는 점!

 

 

 

 

 

 

제 글은 아무도 댓글을 남겨주시지 않아 거의 혼자 쓰는 여행일기라고 할 수 있는데,

무려 6분이나 이 글에 공감버튼을 눌러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소통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글 쓰는데 시간이 제약되기 때문입니다.

 

다른 글들도 보면서 어떤 정보가 있는지 틈틈히 확인해봐야 하지만

이렇게 글 쓰는 시간도 쪼개쪼개 열심히 쓰느라 소통하지 못한 점이

이번 2017년에 가장 아쉬운 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아직 어떻게 글을 쉽게 남길 수 있는지,

공감할 수 있는지 티블로그를 자세히 못살핀 저의 탓이 가장 큽니다.

 

 

 

 

 

공감수가 상당히 적어 살짝 아쉽긴 하지만 무려 100번의 공감을 받았다는 점을 반성하고 감사해하며

이번 2018년도에도 위의 부지러너의 타이틀을 달고 꾸준히 여행일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